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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자공</title>
		<link>https://sajagong.com</link>
		<description>주님과 함께, 여러분과 함께 하는 사자공입니다.</description>
		
				<item>
			<title><![CDATA[가입인사 드립니다.]]></title>
			<link><![CDATA[https://sajagong.com/?kboard_content_redirect=2669]]></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전 미국, 뉴저지 한인교회에서 봉사 및 섬김을 하고 있는 중에 이곳을 알게 되었네요. 그냥 지나가기 아쉬워서 가입 인사를 드립니다.

좋은 자료들이 너무 많고 공유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description>
			<author><![CDATA[뉴저지에서섬기는자]]></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05:03:1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ajagong.com/?kboard_redirect=12"><![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8과 ppt]]></title>
			<link><![CDATA[https://sajagong.com/?kboard_content_redirect=2667]]></link>
			<description><![CDATA[<p><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9/202610/6abefff1047118991836.png" alt=""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9/202610/6abefff1047c51644284.png" alt=""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9/202610/6abefff1048233252777.png" alt=""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9/202610/6abefff1048795653244.png" alt=""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9/202610/6abefff1048d52038731.png" alt=""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9/202610/6abefff1049388034722.png" alt="" /></p>]]></description>
			<author><![CDATA[고마]]></author>
			<pubDate>Fri, 02 Oct 2026 09:51:1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ajagong.com/?kboard_redirect=9"><![CDATA[(내)교회학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8과 반별 모임(소그룹) 교재안]]></title>
			<link><![CDATA[https://sajagong.com/?kboard_content_redirect=2666]]></link>
			<description><![CDATA[<p><b>본문:</b> 사무엘상 16:1-13
<b>주제:</b> 세상의 잣대(외모, 성적)를 넘어, 하나님의 시선으로 나의 진짜 가치 찾기</p>

<h4>1. 🧊 마음열기 (Ice-breaker)</h4>
<ul>
 	<li>
<p><b>주제: "세상의 1등급 vs 나의 1등급"</b></p>

<ul>
 	<li>
<p>세상은 주로 '성적, 외모, 돈'으로 사람의 등급을 매깁니다. 만약 세상의 기준이 아니라, '내가 진짜 좋아하고 잘하는 것'으로 나만의 1등급을 매긴다면 나는 무엇의 1등급일까요?</p>
</li>
 	<li>
<p><i>(예시: 친구 이야기 들어주기 1등급, 라면 끓이기 1등급, 멍때리기 1등급, 반려견 챙기기 1등급 등)</i></p>
</li>
</ul>
</li>
 	<li>
<p><b>나눔 멘트:</b> "세상이 정해놓은 잣대로만 나를 보면 우리는 언제나 부족한 사람입니다. 오늘 하나님은 세상의 기준에서 완전히 '꼴찌'였던 한 사람을 이스라엘의 왕으로 뽑으십니다."</p>
</li>
</ul>
<h4>2. 📖 말씀 되짚어보기 (Review)</h4>
<ol>
 	<li>
<p><b>질문:</b> 사무엘은 이새의 첫째 아들 '엘리압'을 보자마자 왕이라고 착각했습니다. 왜 속아 넘어갔을까요?</p>

<ul>
 	<li>
<p><b>답:</b> 키가 크고 외모가 준수한 완벽한 스펙을 가졌기 때문에 (사람은 겉모습을 먼저 보기 때문).</p>
</li>
</ul>
</li>
 	<li>
<p><b>질문:</b> 형들이 다 탈락할 때, 하나님이 선언하신 유명한 채점 기준은 무엇인가요? (삼상 16:7)</p>

<ul>
 	<li>
<p><b>답:</b>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 중심 )을 보느니라."</p>
</li>
</ul>
</li>
 	<li>
<p><b>질문:</b> 형들이 면접을 볼 때, 막내 다윗은 밖에서 무엇을 하고 있었나요?</p>

<ul>
 	<li>
<p><b>답:</b> 들판에서 양을 지키고 있었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자리에서 성실하게 자신의 일을 하며 하나님을 찬양함)</p>
</li>
</ul>
</li>
</ol>
<h4>3. 💬 깊은 나눔 (Deep Sharing)</h4>
<ul>
 	<li>
<p><b>나눔 1. "나를 깎아내렸던 세상의 잣대는?"</b></p>

<ul>
 	<li>
<p>최근 학교나 학원, 혹은 친구들 사이에서 '보여지는 겉모습이나 성적' 때문에 스스로를 쓸모없다고 느끼거나 초라해졌던 경험이 있나요?</p>
</li>
</ul>
</li>
 	<li>
<p><b>나눔 2. "나의 중심(Heart) 점검하기"</b></p>

<ul>
 	<li>
<p>하나님은 얼굴이나 성적이 아니라 내 마음의 '중심'을 보십니다. 지금 나의 중심에는 무엇이 가장 크게 자리 잡고 있나요? (불안함, 열등감, 혹은 하나님을 향한 신뢰와 찬양)</p>
</li>
</ul>
</li>
</ul>
<h4>4. 👣 삶으로 살아내기 (Action Plan)</h4>
<ul>
 	<li>
<p><b>결단 액션: "나만의 들판(방구석) 버스킹"</b></p>

<ul>
 	<li>
<p>다윗은 남들이 알아주지 않는 들판에서 수금(기타)을 치며 하나님께 중심을 드렸습니다. 남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완벽한 1등급 스펙이 아니어도 좋습니다.</p>
</li>
 	<li>
<p>이번 한 주, 다윗처럼 내 방에서 조용히 <b>기타 스트로크를 연습하며 밴드 루시나 백아의 노래처럼 맑고 감성적인 나만의 찬양을 연주해보거나</b>, 내가 좋아하는 작은 취미(그림, 일기, 음악 감상 등)를 통해 겉모습의 압박을 내려놓고 하나님과 단둘이 보내는 10분의 시간을 가져봅시다.</p>
</li>
</ul>
</li>
</ul>]]></description>
			<author><![CDATA[고마]]></author>
			<pubDate>Fri, 02 Oct 2026 09:50:2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ajagong.com/?kboard_redirect=9"><![CDATA[(내)교회학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8주차 설교문: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title>
			<link><![CDATA[https://sajagong.com/?kboard_content_redirect=2665]]></link>
			<description><![CDATA[<div id="model-response-message-contentr_c3dc86ab6ac456d1" class="markdown markdown-main-panel md-content enable-luminous-fast-follows enable-updated-hr-color stronger">
<ul>
 	<li>
<div><b>시리즈:</b> WHO IS THE KING? — 누가 진짜 왕인가? (8/20)</div></li>
 	<li>
<div><b>본문:</b> 사무엘상 16장 1-13</div></li>
 	<li>
<div><b>제목: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b></div></li>
 	<li>
<div><b>주제:</b> 세상의 잣대(외모, 성적)를 넘어, 하나님의 시선으로 나의 진짜 가치 발견하기.</div></li>
</ul>
<h3>[서론] 등급으로 매겨지는 우리의 가치</h3>
<div>친구들, 우리 사회에서 가장 잔인한 시스템 중 하나가 무엇인지 아나요? 바로 모든 것에 '등급'을 매긴다는 것입니다. 학교에 가면 시험 점수로 1등급부터 9등급까지 나누어집니다. 대학도 이름에 따라 서열이 정해지고, 심지어 요즘은 입고 다니는 패딩 브랜드나 살고 있는 아파트 이름으로도 보이지 않는 등급을 나눕니다.</div>
<div>우리는 매일같이 "너는 몇 등급짜리 인간이니?"라는 세상의 질문을 받으며 살아갑니다. 내 성적이 떨어지면 내 가치도 떨어지는 것 같고, 내 외모가 친구들보다 못생긴 것 같으면 내 인생 전체가 초라하게 느껴집니다. 세상은 철저하게 '보여지는 겉모습과 스펙'으로 우리의 가치를 평가하기 때문입니다.</div>
<div>그런데 여러분, 오늘 성경에는 세상의 이런 뻔한 평가 기준을 완전히 뒤집어엎으시는 하나님의 통쾌한 반전 드라마가 등장합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두 번째 왕을 뽑으시는 아주 역사적인 순간입니다.</div>
<h3>[본론 1] 위대한 선지자도 속아 넘어간 '겉모습'</h3>
<div>하나님은 사무엘 선지자에게 베들레헴에 있는 '이새'라는 사람의 집으로 가라고 명령하십니다. 그의 아들 중에서 새로운 왕을 세우시겠다는 것이었죠. 사무엘이 도착하자, 이새는 자신의 아들들을 차례대로 사무엘 앞에 지나가게 합니다.</div>
<div>첫째 아들 '엘리압'이 등장했습니다. 사무엘은 엘리압을 보자마자 속으로 환호성을 질렀습니다. "와! 여호와의 기름 부으실 자가 과연 주님 앞에 있도다!" (삼상 16:6)</div>
<div>엘리압은 키가 크고, 어깨가 딱 벌어졌으며, 얼굴도 잘생긴, 세상의 기준에서 볼 때 '완벽한 1등급 스펙'을 가진 청년이었습니다.</div>
<div>위대한 선지자였던 사무엘조차도 '보여지는 외모와 스펙' 앞에서는 어김없이 속아 넘어갔습니다. 사람의 눈은 어쩔 수 없이 화려한 겉모습에 먼저 끌리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그때, 하나님께서 사무엘의 생각을 멈춰 세우시며 성경 전체에서 가장 유명하고 위대한 선언을 하십니다.</div>
<h3>[본론 2] "나는 중심을 보느니라" — 하나님의 새로운 잣대</h3>
<div>우리 오늘 본문 7절 말씀은 평생 잊지 않도록 마음에 새깁시다.</div>
<blockquote>
<div>"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의 용모와 키를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내가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b>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b> 하시더라" (삼상 16:7)</div></blockquote>
<div>하나님의 채점 기준은 세상과 완전히 달랐습니다. 하나님은 첫째 엘리압부터 일곱째 아들까지, 화려한 스펙을 자랑하던 형들을 모두 탈락시키셨습니다.</div>
<div>세상은 "키가 몇이냐? 성적이 어떠냐? 얼굴이 얼마나 예쁘냐?"를 보지만, 하나님은 "너의 중심(Heart)이 어떠하냐?"를 보십니다.</div>
<div>여기서 '중심'은 단순히 성격이 착하다는 뜻이 아닙니다.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 진실하게 하나님을 예배하는 마음, 내 삶의 주인이 내가 아니라 하나님임을 인정하는 흔들리지 않는 믿음의 태도를 말합니다. 하나님은 겉모습의 화려함이 아니라, 그 마음의 깊은 곳에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있는지를 보고 계셨습니다.</div>
<h3>[본론 3] 세상의 잣대 밖에서 들려오는 통기타 소리</h3>
<div>이새의 일곱 아들이 다 지나갔지만, 하나님이 택하신 자는 없었습니다. 사무엘이 묻습니다. "네 아들들이 다 지나간 것이냐?" 그제야 이새가 머쓱해하며 대답합니다. "아... 막내가 하나 남긴 했는데요. 걔는 지금 들판에서 양을 지키고 있습니다." (삼상 16:11)</div>
<div>그 막내의 이름이 바로 '다윗'입니다. 다윗은 가족들에게조차 중요한 자리에 끼지 못하는 존재였습니다. 형들이 선지자 앞에서 화려한 옷을 입고 스펙을 뽐내며 면접을 보고 있을 때, 다윗은 냄새나는 양 똥을 치우며 들판에 방치되어 있었습니다.</div>
<div>그런데 다윗은 그 외로운 들판에서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요? 남들과 자신을 비교하며 신세를 한탄했을까요? 아닙니다. 그는 그곳에서 자신에게 맡겨진 양 떼를 성실하게 지켰고, 거친 들판에서 홀로 통기타를 치며 노래하듯 수금을 타며 하나님을 소리 높여 찬양했습니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그 초라한 자리에서, 다윗은 온 마음(중심)을 다해 하나님을 예배하고 있었습니다.</div>
<div>하나님은 바로 그 '중심'을 보고 계셨습니다. 다윗이 사무엘 앞에 도착하자마자 하나님이 말씀하십니다. <b>"이가 그니 일어나 기름을 부으라!" (삼상 16:12)</b> 세상의 기준으로는 명함도 내밀지 못할 최하위 등급이었지만, 하나님의 기준에서 다윗은 이스라엘을 다스릴 완벽한 'VIP(왕)'였습니다.</div>
<h3>[결론] 누가 진짜 왕인가? 나의 가치를 결정하는 분</h3>
<div>사랑하는 청소년 여러분, 다시 묻겠습니다. <b>누가 여러분 인생의 진짜 왕입니까?</b></div>
<div>여러분의 가치를 학교 성적이나, 외모나, 인스타그램의 '좋아요' 숫자로 매기고 있다면, 여러분은 아직도 세상의 잣대를 왕으로 섬기고 있는 것입니다.</div>
<div>하지만 내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을 진짜 왕으로 모신 사람은 당당합니다. 세상이 나를 9등급이라고 부르고, 친구들이 내 겉모습을 무시해도 상처받지 않습니다. 온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내 마음을 보시고 "너는 내가 택한 나의 존귀한 자녀다! 네가 이 시대의 다윗이다!"라고 말씀하시기 때문입니다.</div>
<div>이번 한 주, 거울 앞에서 내 외모를 깎아내리거나 성적표를 보며 나 자신을 쓸모없다고 자책하는 일을 당장 멈추십시오. 세상의 잣대로 여러분의 가치를 짓밟지 마십시오. 대신 들판의 다윗처럼, 아무도 보지 않는 일상 속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여러분의 '중심'을 아름답게 가꾸어가십시오. 하나님께서 그 중심을 보시고, 여러분을 가장 빛나는 인생으로 세워주실 것입니다.</div>
</div>]]></description>
			<author><![CDATA[고마]]></author>
			<pubDate>Fri, 02 Oct 2026 09:49:2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ajagong.com/?kboard_redirect=9"><![CDATA[(내)교회학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찬양피피티에 사용하기 좋은 귀엽고 이쁜 흐린 그림체배경들]]></title>
			<link><![CDATA[https://sajagong.com/?kboard_content_redirect=266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author><![CDATA[꼼성]]></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21:56:3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ajagong.com/?kboard_redirect=6"><![CDATA[(내)이미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가입인사 드립니다]]></title>
			<link><![CDATA[https://sajagong.com/?kboard_content_redirect=2663]]></link>
			<description><![CDATA[이렇게 좋은 사이트가 있는지 몰랐습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꼼성]]></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20:53:5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ajagong.com/?kboard_redirect=12"><![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가입인사드립니다]]></title>
			<link><![CDATA[https://sajagong.com/?kboard_content_redirect=2662]]></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우연히 검색 중에 방문하게되었습니다!
저도 열심히 참여하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진관동]]></author>
			<pubDate>Sat, 26 Sep 2026 16:08:3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ajagong.com/?kboard_redirect=12"><![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7과 ppt]]></title>
			<link><![CDATA[https://sajagong.com/?kboard_content_redirect=2661]]></link>
			<description><![CDATA[<p><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9/202609/6ab60dd45e0f38028787.png" alt=""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9/202609/6ab60dd45e1d61751297.png" alt=""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9/202609/6ab60dd45e23f9546184.png" alt=""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9/202609/6ab60dd45e2963528682.png" alt=""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9/202609/6ab60dd45e2e94769599.png" alt=""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9/202609/6ab60dd45e33c6055538.png" alt="" /></p>]]></description>
			<author><![CDATA[고마]]></author>
			<pubDate>Fri, 25 Sep 2026 15:00:0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ajagong.com/?kboard_redirect=9"><![CDATA[(내)교회학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7과 반별 모임(소그룹) 교재안]]></title>
			<link><![CDATA[https://sajagong.com/?kboard_content_redirect=2660]]></link>
			<description><![CDATA[<h3>7과 반별 모임(소그룹) 교재안</h3>
<p><b>본문:</b> 사무엘상 15:10-23 |</p>
<p><b>주제:</b> 교회 출석으로 불순종을 포장하지 말고, 학교와 학원에서 순종하기</p>

<h4>1. 🧊 마음열기 (Ice-breaker)</h4>
<ul>
 	<li>
<p><b>주제: "나의 이중생활 지수 테스트!"</b></p>

<ul>
 	<li>
<p>나는 '주일의 내 모습'과 '평일(학교/학원)의 내 모습'이 얼마나 다른가요? 다음 중 나에게 해당되는 것을 솔직하게 골라봅시다.</p>

<ol>
 	<li>
<p>(언어) 교회에서는 예쁜 말을 쓰지만, 학교에서는 나도 모르게 욕설이나 은어가 튀어나온다.</p>
</li>
 	<li>
<p>(태도) 찬양팀이나 임원으로는 열심히 섬기지만, 집에서는 부모님께 짜증을 자주 낸다.</p>
</li>
 	<li>
<p>(정직) 교회에서는 거룩한 척하지만, 학원 숙제나 시험에서는 가끔 편법(컨닝, 베끼기)을 쓴다.</p>
</li>
 	<li>
<p>(핑계) 잘못을 저지르고 양심이 찔릴 때, "그래도 난 주일에 교회는 가니까..."라고 위안을 삼는다.</p>
</li>
</ol>
</li>
</ul>
</li>
 	<li>
<p><b>나눔 멘트:</b> "우리 안에는 겉모습(교회)과 속마음(일상)이 다른 이중적인 모습이 조금씩 다 있습니다. 오늘 성경의 사울 왕도 자신의 불순종을 '거창한 예배'로 포장하려고 했습니다."</p>
</li>
</ul>
<h4>2. 📖 말씀 되짚어보기 (Review)</h4>
<ol>
 	<li>
<p><b>질문:</b> 아말렉을 쳐서 '모든 것을 하나도 남기지 말고 진멸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에, 사울은 어떻게 순종했나요?</p>

<ul>
 	<li>
<p><b>답:</b> 불순종했다. (가장 좋은 양과 소는 남겨두고, 가치 없는 것들만 없앴다.)</p>
</li>
</ul>
</li>
 	<li>
<p><b>질문:</b> 왜 좋은 것을 남겨두었냐는 사무엘의 꾸중에 사울은 어떤 핑계를 대나요? (삼상 15:15)</p>

<ul>
 	<li>
<p><b>답:</b>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b>제사(예배)하려고</b> 좋은 것을 남겼습니다!" (자신의 욕심을 예배로 포장함)</p>
</li>
</ul>
</li>
 	<li>
<p><b>질문:</b> 하나님의 마음을 정확히 전달한 사무엘의 위대한 선언은 무엇인가요? (삼상 15:22)</p>

<ul>
 	<li>
<p><b>답:</b>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p>
</li>
</ul>
</li>
</ol>
<h4>3. 💬 깊은 나눔 (Deep Sharing)</h4>
<ul>
 	<li>
<p><b>나눔 1. "나의 만능 방패(쿠폰)는 무엇인가요?"</b></p>

<ul>
 	<li>
<p>사울처럼 나도 내 잘못을 합리화하기 위해 '종교적인 핑계'를 댄 적이 있나요? (예: "수련회 다녀왔으니까 이번 주는 게임 마음껏 해도 되지?", "헌금 많이 했으니까 하나님이 내 성적 올려주시겠지?")</p>
</li>
</ul>
</li>
 	<li>
<p><b>나눔 2. "가장 순종하기 힘든 나의 일상은 어디인가요?"</b></p>

<ul>
 	<li>
<p>나의 일상(학교, 학원, 가정, 친구 관계, 온라인 공간 등) 중에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기 가장 힘든 곳은 어디이며,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p>
</li>
</ul>
</li>
</ul>
<h4>4. 👣 삶으로 살아내기 (Action Plan)</h4>
<ul>
 	<li>
<p><b>결단 액션: "월요일의 예배자 선언"</b></p>

<ul>
 	<li>
<p>진짜 예배는 주일이 아니라 월요일 아침, 여러분의 학교와 학원에서 시작됩니다.</p>
</li>
 	<li>
<p>이번 한 주 동안, 내가 머무는 일상(학교/학원/가정)에서 <b>'하나님이 원하시는 진짜 예배(순종)'를 드리기 위한 구체적인 행동 1가지</b>를 적고 선포합시다.</p>
</li>
 	<li>
<p><i>(예시: 학원 숙제 정직하게 하기, 친구 뒷담화하는 톡방에서 맞장구치지 않기, 엄마가 부르시면 짜증 안 내고 대답하기 등)</i></p>
</li>
</ul>
</li>
</ul>]]></description>
			<author><![CDATA[고마]]></author>
			<pubDate>Fri, 25 Sep 2026 14:59:1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ajagong.com/?kboard_redirect=9"><![CDATA[(내)교회학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7주차 설교문: 순종이 예배보다 먼저다]]></title>
			<link><![CDATA[https://sajagong.com/?kboard_content_redirect=2659]]></link>
			<description><![CDATA[<div id="model-response-message-contentr_a85e5bf46923e8ae" class="markdown markdown-main-panel md-content enable-luminous-fast-follows enable-updated-hr-color stronger">
<h2>7주차 설교문: 순종이 예배보다 먼저다</h2>
<ul>
 	<li>
<div><b>시리즈:</b> WHO IS THE KING? — 누가 진짜 왕인가? (7/20)</div></li>
 	<li>
<div><b>본문:</b> 사무엘상 15장 10-23절</div></li>
 	<li>
<div><b>주제:</b> 종교적 형식(교회 출석)으로 내 삶의 불순종을 포장하지 말라. 순종이 진짜 예배다.</div></li>
</ul>
<h3>[서론] '교회 출석'이라는 만능 방패</h3>
<div>친구들, 혹시 부모님과 이런 대화를 해본 적 있나요?</div>
<div>"너 방이 이게 뭐야! 그리고 학원 숙제는 다 했어? 매일 스마트폰만 보고!" 부모님의 잔소리가 쏟아질 때, 우리는 가끔 아주 강력한 '방패'를 하나 꺼내 듭니다.</div>
<div>"아, 진짜! 저 오늘 주일 예배 갔다 왔잖아요! 찬양팀 연습도 다 하고 왔다고요!"</div>
<div>우리는 은연중에 '교회에 다녀온 것'을 내 잘못을 덮어주는 '만능 쿠폰'이나 '방패'처럼 사용할 때가 있습니다. 주일에 예배를 드렸으니,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학교나 학원에서는 내 마음대로 살아도 하나님이 어느 정도 눈감아 주실 거라고 착각하는 것이죠.</div>
<div>이것은 하나님을 오해해도 단단히 오해한 것입니다. 오늘 성경에는 하나님께 엄청나게 화려한 예배를 드리겠다고 나섰다가, 오히려 하나님께 버림받은 한 사람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바로 사울 왕입니다.</div>
<h3>[본론 1] 하나님의 명령 vs 사울의 '특별한 예배' 기획</h3>
<div>어느 날 하나님은 사울 왕에게 아말렉과 전쟁을 치르라고 하시며, 아주 단호한 명령을 내리십니다. "아말렉에 속한 모든 것을 하나도 남기지 말고 진멸하라." (삼상 15:3) 이것은 타협의 여지가 없는 100% 완전한 순종을 요구하는 명령이었습니다.</div>
<div>그런데 전쟁에서 이긴 사울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지 않았습니다. 아말렉의 왕 아각을 살려두고, 양과 소 중에서 가장 기름지고 좋은 것들은 죽이기 아까워서 몰래 챙겨두었습니다. 그리고 가치 없고 병든 것들만 없애버렸습니다.</div>
<div>하나님의 말씀을 어긴 사울을 향해 사무엘 선지자가 화를 내며 찾아옵니다. "왕이여, 저기서 들리는 저 양과 소의 울음소리는 대체 무엇입니까?"</div>
<div>그때 사울은 전혀 당황하지 않고, 아주 뻔뻔하고 당당하게 이렇게 변명합니다.</div>
<div>"아! 그거요? 무리가 아말렉 사람에게서 끌어온 것인데, 백성이 <b>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예배)하려 하여</b> 가장 좋은 것을 남긴 것입니다!" (삼상 15:15)</div>
<div>사울은 자신의 탐욕과 불순종을 '하나님을 위한 특별한 예배'라는 아주 그럴듯한 포장지로 감추려고 했습니다.</div>
<h3>[본론 2]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h3>
<div>사울의 이 거창한 핑계를 들은 하나님은 기뻐하셨을까요? "오, 사울! 나한테 좋은 제물을 바치려고 내 명령을 어긴 거구나? 그래, 예배를 드린다니 봐줄게!" 하셨을까요? 절대 아닙니다.</div>
<div>사무엘을 통해 주신 하나님의 대답은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아주 무서운 선언이었습니다.</div>
<blockquote>
<div>"사무엘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b>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b>" (삼상 15:22)</div></blockquote>
<div>하나님은 사울의 그 화려한 제물과 종교적 퍼포먼스에 속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면서 드리는 거창한 예배는, 하나님 보시기에 아무런 의미가 없는 '가짜 예배'일뿐입니다. 하나님은 화려한 종교적 형식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삶에서 그대로 따르는 '순종'을 원하십니다. 결국 사울은 이 불순종으로 인해 왕의 자리에서 완전히 버림받게 됩니다.</div>
<h3>[본론 3] 나의 학원과 학교생활은 예배입니까?</h3>
<div>친구들, 사울의 이 '예배라는 핑계'가 오늘 우리의 모습과 너무 똑같지 않습니까?</div>
<div>우리는 주일에 교회에 나와 찬양을 부르고, 설교를 듣고, 심지어 헌금도 하고 임원으로 섬기기도 합니다. 우리는 스스로 '예배를 잘 드렸다'고 생각하며 안심합니다.</div>
<div>그런데 월요일 아침 학교에 가면 어떻게 되나요?</div>
<div>하나님은 분명히 "정직하라, 친구를 사랑하라, 빛과 소금이 되라"고 명령하셨는데, 우리는 세상 친구들과 똑같이 험담하고, 욕설을 섞어 말하며, 학원에서는 성적을 올리기 위해 친구를 밟고 일어서려 합니다. 부모님께는 짜증과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합니다.</div>
<div>그러다가 마음이 찔리면 이렇게 핑계를 댑니다. "그래도 저는 주일날 교회는 안 빠지잖아요!"</div>
<div>여러분, 교회에 앉아있는 것만이 예배가 아닙니다.</div>
<div><b>우리의 진짜 예배는 여러분이 다니는 학교 교실에서, 학원 책상 앞에서, 집에서 부모님을 대하는 태도 속에서 증명됩니다.</b></div>
<div>교회에서 눈물 흘리며 찬양했더라도, 학교에서 친구를 괴롭히고 거짓말을 한다면 그것은 '사울의 제물'과 똑같은 껍데기일 뿐입니다. 내 삶의 현장(학교, 학원, 가정)에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기 위해 몸부림치는 것, 그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진짜 예배입니다.</div>
<h3>[결론] 누가 진짜 왕인가? 내 입맛대로의 신앙 vs 온전한 순종</h3>
<div>다시 한번 묻겠습니다. <b>오늘 여러분의 삶에서, 누가 진짜 왕입니까?</b></div>
<div>교회 출석이라는 형식으로 내 불순종을 감추고, 학교와 학원에서는 철저히 내 욕심(내 입맛)대로 살아가고 있다면, 여러분의 왕은 여전히 '나' 자신입니다.</div>
<div>하지만 예수님을 진짜 왕으로 모신 사람은, 주일의 예배가 월요일의 순종으로 이어집니다. 학교에서 억울한 일을 당해도 말씀 때문에 한 번 참아내고, 학원에서 컨닝할 기회가 있어도 정직을 선택하는 사람, 그 사람이 바로 하나님이 찾으시는 진짜 예배자입니다.</div>
<div>오늘 우리의 마음속에 있는 종교적인 껍데기를 벗어던집시다. 교회 안에서만 거룩한 척하는 가짜 신앙을 버립시다. 이번 한 주, 여러분의 학교와 학원, 그리고 가정에서 하나님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함으로 진짜 예배를 올려드리는 청계 청소년부가 되기를 축복합니다!</div>
<div class="attachment-container unknown"></div>
</div>]]></description>
			<author><![CDATA[고마]]></author>
			<pubDate>Fri, 25 Sep 2026 14:58:2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ajagong.com/?kboard_redirect=9"><![CDATA[(내)교회학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가입인사드립니다]]></title>
			<link><![CDATA[https://sajagong.com/?kboard_content_redirect=2658]]></link>
			<description><![CDATA[사역을 감당함에 있어 많은 부족함을 느껴 도움을 얻고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하은아빠]]></author>
			<pubDate>Sun, 20 Sep 2026 21:14:0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ajagong.com/?kboard_redirect=12"><![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가입 인사드립니다.]]></title>
			<link><![CDATA[https://sajagong.com/?kboard_content_redirect=2657]]></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가입인사 드립니다.

좋은 예배 자료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원솔]]></author>
			<pubDate>Sat, 19 Sep 2026 20:44:5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ajagong.com/?kboard_redirect=12"><![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6주차 기다리지 못하면 무너진다 ppt]]></title>
			<link><![CDATA[https://sajagong.com/?kboard_content_redirect=2656]]></link>
			<description><![CDATA[<p><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9/202609/6aab9db8e277a6821421.png" alt=""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9/202609/6aab9db8e28628996359.png" alt=""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9/202609/6aab9db8e28c69741111.png" alt=""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9/202609/6aab9db8e291e7840915.png" alt=""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9/202609/6aab9db8e29738116465.png" alt=""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9/202609/6aab9db8e29c82562670.png" alt="" /></p>]]></description>
			<author><![CDATA[고마]]></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16:59:2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ajagong.com/?kboard_redirect=9"><![CDATA[(내)교회학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6주차 반별모임 교제]]></title>
			<link><![CDATA[https://sajagong.com/?kboard_content_redirect=2655]]></link>
			<description><![CDATA[<h1>기다리지 못하면 무너진다</h1>
<p><b>본문:</b> 사무엘상 13:8-14 | <b>주제:</b> 조급함을 버리고, 내 삶의 타이밍을 하나님께 맡기는 믿음.</p>

<h4>1. 🧊 마음열기 (Ice-breaker)</h4>
<ul>
 	<li>
<p><b>주제: "나의 인내심 한계 테스트!"</b></p>

<ul>
 	<li>
<p>내가 가장 참기 힘들고 조급해지는 '기다림'의 순간은 언제인가요? (가장 공감 가는 것 하나 고르거나, 자신만의 경험 나누기)</p>

<ol>
 	<li>
<p>유튜브 영상 시작 전, '광고 건너뛰기' 5초를 기다릴 때</p>
</li>
 	<li>
<p>카톡/DM을 보냈는데 상대방이 읽고 답장이 없을 때 (읽씹)</p>
</li>
 	<li>
<p>배달 음식 시켰는데 예상 시간보다 20분 늦어질 때</p>
</li>
 	<li>
<p>컴퓨터나 스마트폰이 갑자기 렉 걸려서 로딩 화면만 빙글빙글 돌 때</p>
</li>
</ol>
</li>
</ul>
</li>
 	<li>
<p><b>나눔 멘트:</b> "우리는 단 1분을 기다리는 것도 힘들어합니다. 오늘 성경에는 인생의 가장 중요한 순간에 '기다림'에 실패해서 모든 것을 잃어버린 사울 왕의 이야기가 나옵니다."</p>
</li>
</ul>
<h4>2. 📖 말씀 되짚어보기 (Review)</h4>
<ol>
 	<li>
<p><b>질문:</b> 블레셋과의 전쟁을 앞두고 사울 왕과 이스라엘 군사들은 엄청난 두려움에 빠졌습니다. 사울은 누구를 기다리고 있었나요?</p>

<ul>
 	<li>
<p><b>답:</b> 선지자 사무엘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고 뜻을 묻기 위해)</p>
</li>
</ul>
</li>
 	<li>
<p><b>질문:</b> 약속한 7일이 되어도 사무엘이 오지 않고 군사들이 흩어지자, 조급해진 사울은 어떤 행동을 했나요? (삼상 13:9)</p>

<ul>
 	<li>
<p><b>답:</b> 자신이 직접 번제(제사)를 드렸다. (오직 제사장만이 할 수 있는 하나님의 선을 넘어버림)</p>
</li>
</ul>
</li>
 	<li>
<p><b>질문:</b> 사울의 행동은 단순한 지각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사울이 기다리지 못한 진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p>

<ul>
 	<li>
<p><b>답:</b> 하나님의 타이밍을 신뢰하지 못했고, 자기 뜻대로 상황을 통제(조종)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p>
</li>
</ul>
</li>
</ol>
<h4>3. 💬 깊은 나눔 (Deep Sharing)</h4>
<ul>
 	<li>
<p><b>나눔 1. "나를 조급하게 만드는 것은?"</b></p>

<ul>
 	<li>
<p>지금 내 삶에서 나를 가장 불안하고 초조하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요? (예: 빨리 오르지 않는 성적, 응답이 없는 것 같은 진로 고민, 나만 뒤처지는 것 같은 기분 등)</p>
</li>
</ul>
</li>
 	<li>
<p><b>나눔 2. "선을 넘었던 나의 경험"</b></p>

<ul>
 	<li>
<p>결과가 빨리 안 나온다고 조급해하다가, 내 마음대로 '선'을 넘어서 일을 망치거나 포기했던 경험이 있나요? (예: 다이어트 하루 참다가 폭식하기, 성적 안 나온다고 아예 포기하기, 기도 응답 안 온다고 세상적인 방법 쓰기 등)</p>
</li>
</ul>
</li>
</ul>
<h4>4. 👣 삶으로 살아내기 (Action Plan)</h4>
<ul>
 	<li>
<p><b>결단 액션: "조급함 버튼 끄기 &amp; 에어플레인 모드 기도"</b></p>

<ul>
 	<li>
<p>신앙은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훈련입니다. 이번 한 주, 내가 가장 조급해지는 상황(예: 공부 안 될 때, 친구랑 싸웠을 때)이 오면, 딱 1분 동안 스마트폰의 '비행기 탑승 모드'처럼 내 마음의 조급함을 끄고 이렇게 기도해 봅시다.</p>
</li>
 	<li>
<p><b>기도 문구:</b> "하나님, 불안하지만 내 마음대로 선을 넘지 않겠습니다. 하나님의 가장 완벽한 타이밍을 기다리겠습니다."</p>
</li>
</ul>
</li>
</ul>
<p></p>]]></description>
			<author><![CDATA[고마]]></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16:57:5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ajagong.com/?kboard_redirect=9"><![CDATA[(내)교회학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6주차 설교문: 기다리지 못하면 무너진다]]></title>
			<link><![CDATA[https://sajagong.com/?kboard_content_redirect=2654]]></link>
			<description><![CDATA[<h2>6주차 설교문: 기다리지 못하면 무너진다</h2>
<p><b>[설교 기본 정보]</b></p>

<ul>
 	<li>
<p><b>시리즈:</b> WHO IS THE KING? — 누가 진짜 왕인가? (6/20)</p>
</li>
 	<li>
<p><b>본문:</b> 사무엘상 13장 8-14절</p>
</li>
 	<li>
<p><b>주제:</b> 조급함을 버리고, 내 삶의 주도권(타이밍)을 하나님께 맡기는 믿음.</p>
</li>
</ul>
<h3>[서론] 1초도 기다리기 힘든 '빨리빨리' 시대</h3>
<p>친구들, 유튜브 볼 때 가장 짜증 나는 순간이 언제인가요? 영상이 시작되기 전 '광고 건너뛰기' 버튼이 뜨기까지 기다려야 하는 그 '5초' 아닐까요? 요즘 우리는 그 5초를 참지 못해서 프리미엄 결제를 합니다. 드라마나 인강을 볼 때도 1.5배속, 2배속으로 돌려보고, 카톡이나 DM을 보냈는데 '1'이 안 없어지면 마음이 초조해져서 미칠 것 같습니다.</p>
<p>우리는 '기다림'을 시간 낭비라고 생각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내가 원하는 것을 당장! 지금 즉시! 얻어야만 속이 시원한 '빨리빨리'의 시대입니다.</p>
<p>그런데 여러분, 세상의 모든 것은 빨리빨리 돌아가도, <b>우리의 '믿음'은 절대로 배속으로 돌릴 수 없습니다.</b>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하고 또 가장 어려운 훈련이 바로 '기다리는 훈련'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성경에는 인생의 가장 결정적인 순간에 딱 하루, 아니 몇 시간을 기다리지 못해서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날려버린 안타까운 왕의 이야기가 나옵니다.</p>

<h3>[본론 1] 벼랑 끝에 몰린 사울 왕, 초읽기가 시작되다</h3>
<p>지난주에 우리가 살펴보았던 키 크고 잘생겼던 이스라엘의 첫 번째 왕, 사울을 기억하나요? 오늘 본문 사무엘상 13장을 보면, 사울 왕에게 엄청난 국가적 위기가 찾아옵니다. 막강한 군사력을 가진 블레셋이라는 나라가 이스라엘을 쳐들어온 것입니다.</p>
<p>성경은 블레셋의 군대가 "해변의 모래 같이 많았다"고 기록합니다. 병거가 3만 대, 마병이 6천 명이었습니다. 반면 이스라엘 군대는 무기도 제대로 없었고, 적들의 엄청난 숫자에 쫄아서 바위틈과 동굴에 숨고 도망치기 바빴습니다.</p>
<p>전쟁을 시작하려면 선지자인 사무엘이 와서 하나님께 제사(예배)를 드리고 하나님의 뜻을 구해야 했습니다. 사무엘은 사울에게 "내가 갈 때까지 7일을 기다려라"라고 약속했습니다. 1일, 2일, 3일... 시간이 갑니다. 군사들은 매일 두려움에 떨며 하나둘씩 도망칩니다. 마침내 약속한 7일째가 밝았습니다. 그런데 사무엘이 오지 않습니다! 사울의 마음속에서 폭탄의 초읽기처럼 '조급함'이 터지기 시작했습니다.</p>

<h3>[본론 2] 기다림에 실패한 사울, 선을 넘다</h3>
<p>"큰일 났다. 병사들은 다 도망가고, 블레셋은 당장이라도 쳐들어올 것 같은데! 사무엘은 왜 안 오는 거야? 이대로 가만히 있다가는 다 죽겠다. 안 되겠다, 내가 직접 제사를 지내야겠다!"</p>
<p>결국 사울은 조급함을 이기지 못하고 아주 치명적인 사고를 칩니다.</p>

<blockquote>
<p>"사울이 이르되 번제와 화목제물을 이리로 가져오라 하여 <b>직접 번제를 드렸더니</b>" (삼상 13:9)</p>
</blockquote>
<p>여러분, 구약 시대에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는 것은 오직 구별된 제사장(사무엘)만이 할 수 있는 일이었습니다. 왕이라도 절대 건드리면 안 되는 선이었습니다. 그런데 사울은 왜 자기가 직접 제사를 드렸을까요? 3주차 때 배웠던 '부적 신앙' 기억나나요? 사울에게 예배(제사)는 하나님을 향한 순종이 아니라, 불안에 떠는 군사들의 이탈을 막기 위한 '퍼포먼스'이자 '부적'이었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타이밍을 기다릴 수 없었고, 자기 마음대로 상황을 통제(Control)하고 싶었습니다.</p>
<p>그런데 사울이 제사를 마치자마자, 기가 막히게 사무엘이 도착합니다. 조금만 더 참았으면 됐는데, 그 잠깐을 기다리지 못해 선을 넘은 것입니다. 사무엘은 사울에게 무서운 심판을 선고합니다. <b>"왕이 망령되이 행하였도다... 이제 왕의 나라가 길지 못할 것이라!" (삼상 13:13-14)</b></p>
<p>사울은 이 한 번의 조급함 때문에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왕의 자리를 영원히 잃어버리고 말았습니다.</p>

<h3>[본론 3] 우리의 조급함이 믿음을 무너뜨린다</h3>
<p>친구들, 사울의 실패는 단지 '시간을 못 맞춘 것'이 아닙니다. <b>기다리지 못했다는 것은, 곧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했다'는 뜻입니다.</b></p>
<p>우리들의 모습은 어떤가요? 우리 안에도 이런 사울의 조급함이 너무나 많습니다.</p>

<ul>
 	<li>
<p>"수학 학원 다니고 일주일 동안 열심히 공부했는데, 왜 성적이 안 오르지? 아, 난 안 되나 봐. 그냥 공부 포기할래!" (결과에 대한 조급함)</p>
</li>
 	<li>
<p>"내가 쟤한테 먼저 사과하고 다가갔는데 왜 바로 안 받아줘? 아, 됐어! 다시는 너랑 말 안 해!" (관계에 대한 조급함)</p>
</li>
 	<li>
<p>"하나님께 제 진로를 도와달라고 기도했는데 아무 일도 안 일어나요. 기다리기 답답하니까 그냥 세상 친구들처럼 편법을 쓰거나 세상 기준 따라갈래요!" (미래에 대한 조급함)</p>
</li>
</ul>
<p>내 뜻대로 빨리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우리는 불안해합니다. 하나님이 내 기도를 안 들어주시는 것 같고, 나만 뒤처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기다림을 포기하고, 내 힘으로, 내 마음대로 선을 넘어서 상황을 조종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기억하십시오. <b>기다리지 못하면 무너집니다. 조급함은 우리를 망치지만, 기다림은 우리의 믿음을 진짜로 만들어줍니다.</b></p>

<h3>[결론] 누가 진짜 왕인가? 내 타이밍 vs 하나님의 타이밍</h3>
<p>다시 한번 시리즈의 핵심 질문을 던집니다. <b>누가 진짜 왕입니까?</b> 진짜 왕은 '타이밍(시간)'을 결정하는 사람입니다. 내가 원하는 시간에, 내가 원하는 방식대로 당장 이루어져야 한다고 떼쓰는 사람은 여전히 '나' 자신을 왕으로 모시고 사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진짜 왕으로 모신 사람은 이렇게 고백합니다. <b>"내 생각에는 지금 당장 해결되어야 할 것 같지만, 내 인생의 가장 완벽한 타이밍은 하나님이 알고 계십니다. 나는 주님의 때를 기다리겠습니다!"</b></p>
<p>하나님은 절대로 늦는 법이 없으십니다. 여러분이 지금 캄캄한 동굴 속에서 7일째 사무엘을 기다리는 사울처럼 불안하고 초조한 상황에 있습니까? 성적이, 친구 관계가, 미래가 답답한가요? 조급해하지 마십시오. 선을 넘지 마십시오. 내 마음대로 섣부르게 포기하거나 망치지 마십시오. 여러분의 왕이신 하나님을 신뢰하며 끝까지 기다릴 때, 하나님은 여러분의 인생에 가장 완벽한 승리를 허락하실 것입니다.</p>]]></description>
			<author><![CDATA[고마]]></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16:56:3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ajagong.com/?kboard_redirect=9"><![CDATA[(내)교회학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가입인사드립니다]]></title>
			<link><![CDATA[https://sajagong.com/?kboard_content_redirect=2653]]></link>
			<description><![CDATA[이렇게 좋은 자료를 제공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사역에 유용하게 사용하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차이김]]></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17:36:1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ajagong.com/?kboard_redirect=12"><![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5주차 ppt: 사람들은 외모를 본다]]></title>
			<link><![CDATA[https://sajagong.com/?kboard_content_redirect=2652]]></link>
			<description><![CDATA[<p><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9/202609/6aa2582e48cea4693388.png" alt=""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9/202609/6aa2582e48db53374951.png" alt=""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9/202609/6aa2582e48e186592990.png" alt=""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9/202609/6aa2582e48e6e3720169.png" alt=""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9/202609/6aa2582e48ec02284673.png" alt=""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9/202609/6aa2582e48f239804928.png" alt="" /></p>]]></description>
			<author><![CDATA[고마]]></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16:12:1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ajagong.com/?kboard_redirect=9"><![CDATA[(내)교회학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5주차 반별 교제: 사람들은 외모를 본다]]></title>
			<link><![CDATA[https://sajagong.com/?kboard_content_redirect=2651]]></link>
			<description><![CDATA[<div id="model-response-message-contentr_7f0eb130ca4c1ed7" class="markdown markdown-main-panel md-content enable-luminous-fast-follows enable-updated-hr-color stronger">
<h4>1. 🧊 마음열기 (Ice-breaker)</h4>
<ul>
 	<li>
<div><b>주제: "내가 가장 신경 쓰는 나의 '스펙'은?"</b></div>
<ul>
 	<li>
<div>우리는 매일 아침 거울 앞에서, 혹은 학교에서 다른 사람에게 '보여지는 내 모습'에 신경을 씁니다. 다음 중 내가 평소에 가장 많이 신경 쓰고 집착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2가지 고르기)</div>
<ol>
 	<li>
<div>외모 (얼굴, 몸무게, 키, 피부 등)</div></li>
 	<li>
<div>패션 (옷 브랜드, 신발, 머리 스타일 등)</div></li>
 	<li>
<div>성적 (시험 점수, 등급, 학원 레벨 등)</div></li>
 	<li>
<div>SNS (팔로워 수, 좋아요 수, 예쁜 사진 등)</div></li>
 	<li>
<div>친구 관계 (무리의 중심에 있는지, 인기가 있는지 등)</div></li>
</ol>
</li>
</ul>
</li>
 	<li>
<div><b>나눔 멘트:</b> "세상은 이런 겉모습들이 완벽해야 내 인생도 완벽하다고 말합니다. 오늘 성경에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열광했던 '완벽한 스펙'을 가진 한 사람이 등장합니다."</div></li>
</ul>
<h4>2. 📖 말씀 되짚어보기 (Review)</h4>
<ol>
 	<li>
<div><b>질문:</b> 이스라엘의 첫 번째 왕으로 뽑힌 '사울'의 외모 스펙은 어떠했나요? (삼상 9:2)</div>
<ul>
 	<li>
<div><b>답:</b> 준수한 소년이며, 키는 모든 백성보다 ( 어깨 ) 위만큼 더 컸다. (완벽한 피지컬)</div></li>
</ul>
</li>
 	<li>
<div><b>질문:</b> 그 완벽한 피지컬을 가진 사울이, 정작 왕으로 발표되는 결정적인 순간에 사람들의 시선이 두려워 어디에 숨어 있었나요? (삼상 10:22)</div>
<ul>
 	<li>
<div><b>답:</b> ( 짐 보따리 )들 사이에 숨어 있었다.</div></li>
 	<li>
<div><b>(정리): 겉모습은 세상에서 가장 화려하고 거대했지만, 내면은 사람들의 평가를 두려워하는 가장 작고 초라한 상태였습니다.</b></div></li>
</ul>
</li>
</ol>
<h4>3. 💬 깊은 나눔 (Deep Sharing)</h4>
<ul>
 	<li>
<div><b>나눔 1. "나를 쪼그라들게 만드는 '짐 보따리'는?"</b></div>
<ul>
 	<li>
<div>사울은 키가 190cm가 넘었지만, 열등감과 두려움 때문에 짐 보따리 뒤에 숨었습니다. 나도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척, 밝은 척하지만 속으로는 남들과 비교하며 초라해지고 숨고 싶어질 때가 언제인가요?</div></li>
</ul>
</li>
 	<li>
<div><b>나눔 2. "거울 앞의 시간 vs 하나님 앞의 시간"</b></div>
<ul>
 	<li>
<div>우리는 겉모습을 가꾸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합니다. 그렇다면 나는 나의 '내면(마음, 믿음, 자존감)'을 단단하게 가꾸기 위해 하루에 얼마나 시간을 투자하고 있나요? 하나님은 나의 중심(내면)을 보십니다.</div></li>
</ul>
</li>
</ul>
<h4>4. 👣 삶으로 살아내기 (Action Plan)</h4>
<ul>
 	<li>
<div><b>결단 액션: "거울 앞 5분, 하나님 앞 5분"</b></div>
<ul>
 	<li>
<div>이번 한 주 동안, 아침에 외출 준비를 하며 거울을 보는 시간 중 딱 5분만 떼어내어 나의 '내면'을 가꾸는 시간으로 사용해 봅시다.</div></li>
 	<li>
<div><b>실천 방법:</b> 아침에 거울을 볼 때, 내 외모나 성적의 단점을 보며 한숨 쉬는 대신, 거울 속 내 눈을 맞추며 "하나님이 너의 중심을 사랑하셔. 너는 하나님의 최고 작품이야!"라고 소리 내어 말해주기. 그리고 5분 동안 짧게 묵상(기도)하고 하루 시작하기.</div></li>
</ul>
</li>
</ul>
</div>]]></description>
			<author><![CDATA[고마]]></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13:21:2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ajagong.com/?kboard_redirect=9"><![CDATA[(내)교회학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5주차 설교문: 사람들은 외모를 본다]]></title>
			<link><![CDATA[https://sajagong.com/?kboard_content_redirect=2650]]></link>
			<description><![CDATA[<div id="model-response-message-contentr_c8489f0aed8f45ff" class="markdown markdown-main-panel md-content enable-luminous-fast-follows enable-updated-hr-color stronger">
<h2>5주차 설교문: 사람들은 외모를 본다</h2>
<ul>
 	<li>
<div><b>시리즈:</b> WHO IS THE KING? — 누가 진짜 왕인가? (5/20)</div></li>
 	<li>
<div><b>본문:</b> 사무엘상 9장 2절, 10장 20-24절</div></li>
 	<li>
<div><b>주제:</b> 완벽한 스펙(사울)의 허상. 보여지는 겉모습보다 내면 가꾸기.</div></li>
</ul>
<h3>[서론] '보여주기'에 목숨 거는 시대</h3>
<div>친구들, 아침에 학교 가기 전에 거울을 몇 번이나 보나요? 앞머리 고데기 하느라, 화장하느라 지각해 본 적 다들 한 번씩은 있죠? 인스타그램에 사진 하나 올릴 때도 수십 장 찍어서 각도, 필터, 보정까지 완벽하게 세팅한 뒤에야 업로드합니다.</div>
<div>우리는 철저하게 '보여지는 것(외모, 스펙)'으로 사람을 평가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얼굴이 얼마나 잘생겼나/예쁜가, 키가 몇인가, 어느 브랜드 옷을 입었나, 성적이 몇 등급인가, 집이 몇 평인가." 이런 겉모습의 조건들을 소위 '스펙'이라고 부릅니다. 세상은 스펙이 완벽하면 그 사람의 인생도 완벽할 거라고 말합니다.</div>
<div>지난주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께 "우리에게도 세상과 똑같은 왕을 주소서!"라고 떼를 썼던 것 기억하나요? 그렇게 떼를 쓰는 백성들에게, 하나님은 그들의 시선에 100% 완벽하게 부합하는, 그야말로 '스펙 끝판왕' 아이돌 같은 사람을 첫 번째 왕으로 던져주십니다. 그 사람의 이름이 바로 '사울'입니다.</div>
<h3>[본론 1] 세상이 열광하는 완벽한 스펙, 사울</h3>
<div>오늘 본문 사무엘상 9장 2절은 사울의 외모를 이렇게 설명합니다.</div>
<blockquote>
<div>"기스에게 아들이 있으니 그의 이름은 사울이요 <b>준수한 소년이라</b> 이스라엘 자손 중에 그보다 준수한 자가 없고 <b>키는 모든 백성보다 어깨 위만큼 더 컸더라</b>" (삼상 9:2)</div></blockquote>
<div>요즘 말로 하면 얼굴은 '얼굴 천재'에, 키는 다른 사람들보다 머리 하나가 더 있는 190cm 이상의 8등신 모델이었습니다. 게다가 집안도 아주 빵빵한 금수저 집안이었죠.</div>
<div>이스라엘 백성들은 사울을 보자마자 열광했습니다. "와! 저 정도 피지컬이면 블레셋 군대도 다 쫄아서 도망가겠다! 저 얼굴에 저 키면 우리 왕으로 완벽해!" 백성들은 사울의 겉모습만 보고 "만세!"를 외치며 환호했습니다. 세상의 기준, 사람의 눈으로 볼 때 사울은 실패할 리가 없는 완벽한 스펙이었습니다.</div>
<h3>[본론 2] 완벽한 스펙의 허상: 보따리 사이에 숨은 왕</h3>
<div>그런데 그렇게 겉모습이 완벽했던 사울의 '내면'은 어땠을까요?</div>
<div>사무엘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다 모아놓고 마침내 사울을 왕으로 뽑아 발표하려는 결정적인 순간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키 큰 사울이 아무리 찾아도 안 보이는 겁니다.</div>
<blockquote>
<div>"그러므로 그들이 또 여호와께 묻되... 여호와께서 대답하시되 <b>그가 짐 보따리들 사이에 숨었느니라</b> 하셨더라" (삼상 10:22)</div></blockquote>
<div>여러분, 상상이 가나요? 190cm가 넘는 건장한 청년이, 사람들이 자신을 쳐다보는 것이 두렵고 부담스러워서 구석에 있는 짐 보따리 뒤에 쪼그려 숨어 벌벌 떨고 있는 모습 말입니다.</div>
<div>이것이 바로 '스펙의 허상'입니다. 겉모습은 세상 누구보다 화려하고 거대했지만, 사울의 내면은 종잇장처럼 얇고 상처받기 쉬웠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향한 믿음의 배짱도 없었고, 사람들의 평가에 목숨을 거는 극도로 찌질하고 연약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결국 사울은 이 내면의 열등감과 질투심 때문에 나중에 다윗을 죽이려고 평생을 허비하다가 비참하게 인생을 망치고 맙니다.</div>
<h3>[본론 3] 거울 앞의 시간 vs 하나님 앞의 시간</h3>
<div>친구들, 사울의 이 비극적인 결말은 우리에게 아주 중요한 사실을 알려줍니다. <b>겉모습(스펙)을 화려하게 꾸민다고 해서, 내면의 불안함과 초라함이 해결되지는 않는다</b>는 것입니다.</div>
<div>우리는 내 약점을 감추기 위해, 남들에게 무시당하지 않기 위해 더 좋은 옷을 입고, 더 좋은 대학에 가려고 목숨을 겁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거울을 보며 외모를 가꾸고, 수학 문제 하나를 더 맞히기 위해 학원에서 밤을 새웁니다.</div>
<div>물론 외모를 가꾸고 열심히 공부하는 것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질문해 봅시다. <b>여러분은 겉모습을 가꾸는 시간만큼, 여러분의 '내면(마음과 신앙)'을 가꾸는 데 시간을 투자하고 있나요?</b></div>
<div>아무리 얼굴이 예뻐도 마음속에 친구를 향한 미움과 열등감이 가득하다면 보따리 뒤에 숨은 사울과 같습니다. 아무리 성적이 전교 1등이어도, 실패를 이겨낼 마음의 근육(믿음)이 없다면 작은 위기 앞에서도 짐 보따리 뒤로 숨게 될 것입니다.</div>
<h3>[결론] 누가 진짜 왕인가? 사람의 시선 vs 하나님의 시선</h3>
<div>다시 한번 묻겠습니다. <b>오늘 여러분의 삶에서, 누가 진짜 왕입니까?</b></div>
<div>거울 앞에서 내 외모에 실망하고, 성적표 앞에서 좌절하며 남들의 평가에 휘둘리고 있다면, 여러분은 아직도 '사람의 시선'을 왕으로 섬기고 있는 것입니다.</div>
<div>하나님은 여러분의 키가 몇인지, 얼굴이 어떻게 생겼는지, 인스타 팔로워가 몇 명인지, 수학 성적이 몇 등급인지 전혀 관심이 없으십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의 '중심(내면)'을 보십니다. (삼상 16:7)</div>
<div>이번 한 주, 보여지는 겉모습에 집착하느라 지쳐있던 마음을 내려놓읍시다. 세상이 요구하는 완벽한 스펙의 허상을 벗어던지세요. 대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나를 다듬어가시는 하나님의 시선 앞에 머뭅시다. 화장품으로 얼굴을 가꾸는 시간보다, 말씀과 기도로 내 영혼의 자존감을 단단하게 가꾸는 멋진 청소년들이 되기를 축복합니다!</div>
<div></div>
<div class="attachment-container unknown"></div>
</div>]]></description>
			<author><![CDATA[고마]]></author>
			<pubDate>Thu, 10 Sep 2026 10:29:5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ajagong.com/?kboard_redirect=9"><![CDATA[(내)교회학교]]></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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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입인사 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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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좋은자료들 공유하고 또 공유받고 싶어서 가입했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은평구]]></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20:51:4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ajagong.com/?kboard_redirect=12"><![CDATA[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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