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과 반별 모임(소그룹) 교재안
7과 반별 모임(소그룹) 교재안
본문: 사무엘상 15:10-23 |
주제: 교회 출석으로 불순종을 포장하지 말고, 학교와 학원에서 순종하기
1. 🧊 마음열기 (Ice-bre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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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나의 이중생활 지수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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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주일의 내 모습'과 '평일(학교/학원)의 내 모습'이 얼마나 다른가요? 다음 중 나에게 해당되는 것을 솔직하게 골라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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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교회에서는 예쁜 말을 쓰지만, 학교에서는 나도 모르게 욕설이나 은어가 튀어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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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도) 찬양팀이나 임원으로는 열심히 섬기지만, 집에서는 부모님께 짜증을 자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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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 교회에서는 거룩한 척하지만, 학원 숙제나 시험에서는 가끔 편법(컨닝, 베끼기)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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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계) 잘못을 저지르고 양심이 찔릴 때, "그래도 난 주일에 교회는 가니까..."라고 위안을 삼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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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멘트: "우리 안에는 겉모습(교회)과 속마음(일상)이 다른 이중적인 모습이 조금씩 다 있습니다. 오늘 성경의 사울 왕도 자신의 불순종을 '거창한 예배'로 포장하려고 했습니다."
2. 📖 말씀 되짚어보기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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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아말렉을 쳐서 '모든 것을 하나도 남기지 말고 진멸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에, 사울은 어떻게 순종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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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 불순종했다. (가장 좋은 양과 소는 남겨두고, 가치 없는 것들만 없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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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왜 좋은 것을 남겨두었냐는 사무엘의 꾸중에 사울은 어떤 핑계를 대나요? (삼상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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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예배)하려고 좋은 것을 남겼습니다!" (자신의 욕심을 예배로 포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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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하나님의 마음을 정확히 전달한 사무엘의 위대한 선언은 무엇인가요? (삼상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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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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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깊은 나눔 (Deep 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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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1. "나의 만능 방패(쿠폰)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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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울처럼 나도 내 잘못을 합리화하기 위해 '종교적인 핑계'를 댄 적이 있나요? (예: "수련회 다녀왔으니까 이번 주는 게임 마음껏 해도 되지?", "헌금 많이 했으니까 하나님이 내 성적 올려주시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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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2. "가장 순종하기 힘든 나의 일상은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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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상(학교, 학원, 가정, 친구 관계, 온라인 공간 등) 중에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기 가장 힘든 곳은 어디이며,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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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삶으로 살아내기 (Action P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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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단 액션: "월요일의 예배자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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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예배는 주일이 아니라 월요일 아침, 여러분의 학교와 학원에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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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한 주 동안, 내가 머무는 일상(학교/학원/가정)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진짜 예배(순종)'를 드리기 위한 구체적인 행동 1가지를 적고 선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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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학원 숙제 정직하게 하기, 친구 뒷담화하는 톡방에서 맞장구치지 않기, 엄마가 부르시면 짜증 안 내고 대답하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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