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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공의 중요한 가치에 대하여 여러분께 나눕니다.

작성자
사자공
작성일
2019-11-03 13:53
조회
37121

 

여러분 안녕하세요. 사자공입니다. 😀


 

사자공은 함께 동역하는 사역 환경을 만들어갑니다.

 

그동안 우리는 예수님과 그분의 복음을 전하는 사역을 함에 있어서 각 교회별, 단체별, 혹은 개인별로 사역의 기획단계부터 준비 및 실행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스스로 감당해야 하는 환경에서 사역해 왔습니다. 보유한 자원(재정, 인력, 정보 등)에  따라 결과가 다르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고, 그러다보니 비교적 자원의 양이 부족한 곳에서는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게 되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런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사자공 커뮤니티의 취지와 목적에 대하여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동역자 여러분과 공감대를 형성해야 하기 때문에 이를 위하여 사자공이 생각하는 사역에 대하여 잠깐 말씀을 드리고 이야기를 이어 나가겠습니다.

 

사자공은 아래의 두 가지를 사역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①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의 복음 내용 일체를 전하는 것이 사역의 핵심이다.
② 우리의 고민은 "그것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대상들에게 전달할 것인가?" 이다. 

동의가 되실지 모르겠습니다. 아무래도 이 두 가지로만 이야기 하기에는 많이 부족하지만 여기서는 위의 두가지를 중심으로 말씀을 나누려고 합니다.

 

①번과 ②번 중에 어떤 것이 더 중요할까요?

당연히 사역에 있어서 ②번 보다는 ①번 즉, 그 공동체의 필요에 맞는 복음 내용을 잘 담아서 사역을 준비하고 진행하는 것이 더 우선적이고,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반면에 내용이 잘 준비되어도 전달이 원활하게 되지 않는다면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에 ②번도 못지 않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현장에서 ①, ②번 모두를 다 잘 하면 좋겠지만 위에서도 잠깐 언급했듯이 각자가 가지고 있는 자원(정보, 재정, 인력 등)이 다르기 때문에, 안타깝게도 많은 현장에서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만 하거나 혹은 한 가지도 제대로 하기 어려운 상황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아마 이런 상황에 놓인 현장에서는 다양한 이유 즉, 그 중요도를 알면서도 전략적으로 한 가지에만 집중 하느라 나머지를 하지 않거나, 감당할 사역의 양이 너무 많아서 미처 신경을 쓰지 못하거나, 하고 싶어도 인력이나 재정 등이 부족하여 시도할 엄두를 내지 못하는 등의 상황이 되는 것 같습니다.

 

사자공이 ②번으로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사자공은 각 교회 및 단체, 사역자분들이 복음 사역 준비에 전념하실 수 있도록 ②번을 떼어서 준비해드리면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마 그것이 각자 상황이 다른 현장에 드릴 수 있는 가장 크고 실제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나아가 미력하나마 사자공에서 이러한 흐름을 조금씩 만들어 가고, 인터넷 상에 이렇게 서로 도와갈 수 있는 공간을 만들면 이미 현장에서 주님께 귀하게 쓰임 받으며 탁월하게 복음을 전하고 계신 많은 분들이 공감하시고, 연대할 수 있고, 그렇다면 우리의 소속을 넘어 함께 동역할 수 있는 부분이 점점 많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사자공은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습니다.

 

사자공이 위와 같은 내용으로 사역 현장을 돕는 일을 잘 해내고, 말씀드린 환경을 만들어가는 흐름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현장의 상황을 잘 이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무엇이 필요한지, 불필요한지부터 새로운 제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의견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렇게 소통할 때 사자공이 균형과 조화를 잘 잡아갈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사자공은 이러한 목적으로 소수의 인원으로 구성되어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의 의견에 대하여 대응하거나 반영하는 등의 조치가 다소 늦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늦어질 수는 있어도 성실히 소통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이러한 점을 너그러히 이해해주시고, 양해해주실 것을 이렇게 미리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사자공이 이 내용을 잘 지키며 귀한 일들을 계속 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주님과 함께, 여러분과 함께하는 사자공이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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